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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인간

가을맞이 대용량 간식 비축하기 <빈츠>

by 위대한소식가 2020. 9. 15.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편의점에서 산 빈츠를 얼려먹었는데
와작바작한 맛에 빠져버림.

하나에 꽃히면 질릴때까지 먹는 스타일이긴해도 20박스는 너무 많은가 싶어 고민했지만 스스로의 가능성을 과소평가 하는건 나쁜거라고 결론을 내렸다.

 

먹다보면 초코송이 느낌.
납작해서 처음 깨물때 느낌이 스트레스 풀린다.
540칼로리만큼의 쾌감.



마음이 넉넉해지는 사진.
차곡차곡 상자 깊은곳에서부터 쌓아올려진 빈츠가 가슴을 웅장하게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