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
블루투스 이어폰의 붐이 시작 될 무렵 가성비로 유명해진 중국제.
18년도 12월에 구매해서 한창 잘 사용하다가 몇개월 전 잦은 패대기로 반으로 죽어 버려서 재구매.
요즘 자린고비 모드라 돈 아끼겠다고 줄 이어폰으로 몇개월 버텼는데 삶의질이 현격히 떨어지는 느낌에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여기저기 툭툭 걸리는 바람에 자잘하게 스트레스 받는건 둘쨰치고 너무나도 거슬리는 번들 이어폰의 음질..
번들이어폰보다는 QCY-T1의 음질이 세배 이상 좋다.
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모가지의 자유로움과 꽤 좋은 음질을 느낄 수 있으니 아주 만족스러운 소비였다.
엄청나게 떨궜는데도 일년 이상 사용했으니 줄 이어폰 사용하다 단선되는거 생각하면 굳이 이제 돌아갈일은 없을 것 같다.
아이폰 3.5파이잭 없앴을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적응해버림

[간단한 기능]
오른쪽을 빠르게 두번 누르면 다음곡으로
왼쪽을 빠르게 두번 누르면 이전곡으로
한번 누르면 멈춤/재생이 가능하다.
QCY앱을 이용하면 버튼 기능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생활방수 가능.

[구성품]
충전이어폰 1쌍
충전독 1개
이어팁 S/M/L사이즈 1세트 (M사이즈는 이어폰에 장착)
마이크로 5핀 충전 케이블1개
설명서 1개
단출한 구성이다.
기본 장착되어있는 이어팁이 자꾸 빠져서 가장 작은 팁으로 바꿔끼니 딱 맞는다.
같은 라인의 다른 모델도 출시 된 모양이던데 아직 이 제품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해서 더 비싼 가격을 주고 다른 모델을 구매할 생각은 없다.
갤럭시 버즈나 에어팟을 살게 아니라면 고민할거 없이 QCY-T1 구매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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